세한, CBME 2018 부스 운영 성공적 마무리

Author
saehan
Date
2018-07-3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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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

위생용품 기계제작 및 위생용품 생산 전문 기업 ㈜세한(대표 김철환)은 지난 25일부터, 총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Shanghai International Children Baby Maternity Industry Expo 2018(CBME2018)’에 참석하여 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밝혔다.

박람회 규모는 40개국 2,600개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공식 집계 결과 전세계 약 80개국 10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번 독자적인 부스를 운영하던 세한은 올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를 통해 한국관에 참여하여 자사브랜드 유아 기저귀 ‘해피앙내추럴’, 생리대 ‘수비’, 성인용 기저귀 ‘금비’ 등 국내제조 제품의 기술력과 품질력을 전 세계에 선보였다.

특히 업계 관계자들에게 호평 받은 유아용 팬티 기저귀는 경기도 화성 본사 공장동 신규 8호기 라인에서 국내 생산된 것으로 알려져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과 수출체결계약 상담이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한 김철환 대표는 “매년 각종 전세계적으로 운영하는 원자재, 부자재, 제품 박람회 등에 참여 및 참관하는데 CBME의경우 2014년부터 금년까지 5년 연속 부스운영을 하고 있는 전세계 최대규모의 유아용품박람회다”며 ”금년도는 당사 제품과 위생용품제조기계 홍보를 통해 한국제품의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알리기 위해 한국관 내에서 부스참여 하였고, 홍보 전략이 주효하여 작년 대비 25%이상 OEM 및 수입, 수출 문의가 늘었다”고 부스 운영 성과를 밝혔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 업체의 문의가 많았던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인도, 러시아, 미국, 태국, 베트남, 싱가폴 등 총 10개국이 넘는 다양한 나라의 바이어들이 세한의 한국산, 국내제조 제품에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출처 : SBS-CN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