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수비 생리대 방사능 검사결과 불검출

Author
saehan
Date
2019-04-03 11:12
Views
137

'(주)세한(대표이사 김철환)'의 위생용품 여성용 생리대 브랜드 '수비 울트라씬 생리대'가 방사능 불검출 테스트에 최종 합격해 화제다.

(주)세한은 고순도 게르마늄 감마선 검출기를 보유한 국내의 한 한구원에서 약 20여 일 간 방사능 검출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총 6개 핵종 U-238(우라늄), Th-232(토륨), K K-40(포타슘), I-131(요오드), Cs-134(세슘), Cs-137(세슘)에 대한 검출 테스트 진행 결과 최종 불검출로 나타났다.

세한 기술연구소 품질관리 담당자는 "타 업체의 생리대에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검출됐다는 보도를 보고 소비자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어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제품임을 확인하고자 당사에서 제조하는 제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공신력 있는 외부 연구원에 의뢰하게 됐다."며 "라돈(Rn)은 무색, 무미, 무취의 방사성 비활성 기체로 우라늄(U)와 토륨(Th)이 납(Pb)으로 자연붕괴하는 과정에서 생긴 라듐(Ra)이 방사성 붕괴를 반복할 때 생성되는데 수리 울트라씬 생리대에는 불검출 판명을 받았으며 앞으로 소비자가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수비 생리대는 자체 기술연구소 제품 안전성 검사 외에 공신력 있는 외부 연구기관에 시험을 의뢰하여 방사능, 중금속함량,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르, 흡수량, 삼출, 강도 검사 등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정한 안전성 검사를 진행, 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