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 성인용기저귀 ‘금비 매직포켓’ 특허 등록

Author
saehan
Date
2019-05-01 15:31
Views
144

(주)세한의 남성 전용 성인용 기저귀가 탁월한 기능성을 인정 받아 특허청 정식 등록이란 쾌거를 달성했다.

(주)세한(대표이사 김철환)은 자사 신제품인 성인용 기저귀 남성 전용 '금비 매직포켓(특허번호 제 10-1961485호)'이 특허청에 정식 등록됐다고 밝혔다.

금비 매직포켓은 소변을 보관하는 밀봉된 주머니 형태의 성인용 기저귀로 겉 기저귀 안에 착용하는 제품이다.

매직포켓 제품 특성은 특허 받은 제품 구조 상 기존 자사 속 기저귀 제품 대비 샐 염려를 최소화했다는 점이다. 따라서 기저귀 본연의 기능 중 하나인 요변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위생용품 기계 제조 경력 33년의 세한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응집된 산물로 평가 받고 있다. 오직 (주)세한의 연구개발 노력으로 자체 생산된 성과물인 것이다. 실제로 세한 기술연구소와 요양원, 요양병원, 성인용 기저귀 유통업체 등과의 제품 테스트를 통해 보완 및 최종 제품화돼 생산이 이뤄졌다.

(주)세한 관계자는 "세한은 소비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제품의 보완해야 할 점과 어떤 제품을 원하는지 등 소비자의 목소리에 민감하게 귀 기울이고 있다."며 "세상에 없던 새로운 기저귀 타입의 매직포켓을 만들어낸 것처럼 지난 30여년간 축적한 기계 제조 기술력과 지난 10여년간 제품을 만들어온 노하우로 안전한 제품을 만들고, 변화의 흐름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경주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SBS CN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