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 금비 기저귀 와이드 매직 특대형 신규 출시

Author
saehan
Date
2019-11-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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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세한(대표이사 김철환)의 성인용 기저귀 '금비'의 와이드 매직 프리미엄 라인에서 사이즈 및 품질이 업그레이드된 특대형 제품이 신규 출시됐다.

금비 기저귀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인증 받은 연구개발전담부서의 실험 테스트를 통해 기존 허리 권장 사이즈 대형기준 30~43인치에서 특대형 37~50인치로 최대치 기준 약 10인치가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RE-WET(소변이 피부에 묻어나는 기준치, 인공뇨-온도 37도, 염분 0.9% 등)실험에서 자사품 대비 69.8% 덜 묻어나는 결과치가 나타났다는 것이 기업 측 설명이다. 또한 와상환자 보호자 및 요양보호사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품 허리 라인에 신축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밴드 기능을 추가로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한 영업부 한일 차장은 "자사 브랜드 금비는 2014년도에 업계 최초로 와이드 매직을 개발하여 소비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살폈다"며 "최근에는 소비자와 고객사의 요청으로 사이즈 및 물성을 업그레이드시킨 와이드 매직 특대형을 신규로 출시하였으며 올해 안으로 금비 기저귀의 품질력을 향상하기 위해 물성 업그레이드 및 시장 흐름에 맞는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884813&code=61141611&cp=nv